01ABOUT
다름을 넘어, 다움을 만나다
축제 이름은 다름과 다움을 겹쳐 만든 말입니다. 그 뜻과 축제가 하는 일을 여기에 적었습니다.
- 함께하는 사람
-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누구나
- 관람
- 전석 무료
겹침
다름과 다움이 겹쳐 아름다움이 됩니다
아래 도형은 색면 두 장을 겹쳐 놓은 것입니다. 한 장씩 보면 파랑과 노랑이지만, 겹친 자리에는 둘 중 어디에도 없던 새 색이 생깁니다.
축제도 같은 이야기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이 만나 혼자서는 못 하던 일을 합니다.
다름과 다움, 두 색면이 겹쳐 있는 그림입니다. 겹친 자리에는 둘 중 어디에도 없던 새 색이 생기고, 그 자리에 아름다움이라는 낱말이 적혀 있습니다. 다름과 다움이 겹쳐 아름다움이 됩니다.
이 축제가 하는 일
누가, 무엇을, 왜 하는가
누가 오는지, 누가 무대에 서는지, 왜 여는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누가
누구나 관객이 됩니다
나이도 조건도 따지지 않습니다. 누구나 오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누구나전석 무료
무엇을
관객이 무대에 오릅니다
보는 자리와 서는 자리를 나누지 않습니다.
17:00–19:00「다름의 무대」「다름 SHOW, 다움 SHOW」모집공고로 선정된 팀이 직접 무대에 섭니다.
왜
취지는 약자와의 동행입니다
프로그램도 그 취지에 맞춰 꾸립니다.
서울특별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약자와의 동행, 함께 만드는 축제

축제 비전
다름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정답을 향해 치켜든 주먹제1회(2025) 기록사진
사전 행사
「우리동네 우리축제」
찾아가는 문화예술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계층이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함께 동행하기 위해 본행사 전 진행하는 사전 워크숍
참여 대상
- 영유아
- 어린이
- 어르신
- 장애인
- 다문화
